있잖아, 나는 헤어지고나서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됐어. 헤어지고나면 못 해준 기억만 가득해진다는데
나는 해당사항 없을 거라 생각했고, 어리숙하고 모든 게 처음이던 나라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착각해왔고 자존심 부렸나 봐. 그걸 이별을 하고나서야 깨닫네.
너 말대로 나 많이 늦은 거 같아. 정말 널 잊지 못 할까 봐 무섭기까지 하고, 너가 너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어서 뭐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야.
모르겠어 그 때 당시엔 그게 어리광이었던 건지.. 아니면 어리숙함이었던 건지 여전히 모르겠는데, 확실한 건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행복했고 그립다는 거 너가 너무 보고싶다는 거.
근데 이제는 놓아줘야겠지 아무래도? 내가 선택한 일이었으니까..? 당장 내일이 너무 두렵고 한달 뒤가 두렵고 또 세달 뒤가 너무 두렵다.. 그리워하는 건 내가 계속 할 테니까 혹시라도 너도 내가 생각나고 그리우면 전화 줘. 나 너 번호 외워서 머릿속에서 지워지지도 않아.. 그니까 꼭 전화 줘.
나는 솔직히 우리가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해 아 많이 사랑해서 아팠다 근데 지금 새로운 사람이랑 헤어지지마 그게 난 더 아플거 같아 내가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 고통을 겪는게 난 더 힘들어서 그냥 평생 묻어두고 살거야 그래도 우리 사랑이었지..? 잘가 내 곁에선 행복할수 없지만 그 사람 곁에서 사랑할수 있어서 참 행복할수 있어서 다행이야 미안하고 고마웠어 우리 죽어서도 보지말자 다음생에서라도 보지말자 이게 내가 마지막으로 줄수 있는 사랑이야 내가 했던 말 기억하지? 이게 내 사랑이야
내가 교실에서 나 포함 5명인 무리가 있는데 거기서 여자애 둘을 A,B 남자애 둘을 C,D라고 부를게. 원래는 5명에서 잘 지냈는데 1학기 끝날때 쯤에 뭔가 나만 겉도는(?)그런 느낌인 상태로 방학을 하고 2학기가 됬어. 그냥 그때 까지만 해도 기분탓인가보다 했지. 그리고 8월끝나갈떄쯤에 뭔가 1학기때보다 나만 혼자 동떨어진 느낌이고 4명에서 나만 모르는 얘기를 하고 그랬어.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 '4명에서 점심시간에 다른데 가서 놀고 나는 거기서 같이 안노니까 모를 수 도 있고, 그냥 이것도 기분탓이겠지' 했는데 며칠전에 원하는애랑 하던걸 원래는 A랑B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했는데 이번에는 나 빼고 A랑B만 하고 과학에서 한번 A랑C는 원래 같이 앉고 내가 그 앞자리에 가서 앉았는데(선생님께서 자리 옮기는거 허락해주심) A랑C랑만 얘기하고 나는 얘기에 계속 못끼고있고(그와중에 다른 테이블에 있는 D랑은 대화했음) 체육할때도 배드민턴 할때 나랑 A랑 했고, B랑 다른애랑 했고(B랑 작년에 같은반이였던 B랄 친한 친구) C랑D랑 했는데 며칠전에는 C랑 D랑 하고 A랑B랑 하고 (다른애도 학교 왔음) 난 같이 할 사람 없어서 그냥 한시간동안 가만히 앉아있었어. 그리고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엔 거의 매번 그래. 솔직히 B는 초반에도 날 그닥 반기는 편이 아닌것같긴 했는데 요즘들어 특히 더 그러고... 이거 내가 생각하는거 아니였음 좋겠는데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것같아... 만약 내가 생각한게 맞으면 어떻하지..?
미안한데 나도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정해진 거 아닌데 너보단 말 이쁘게 하고 너보다 좋은 성격을 가진 좋은 사람일 거 같아 예를 들면 술, 담배, 이쁜 말, 부끄럽지 않은 나만 바라보는 순애보인 그런 사람에게 내 진심을 가득 담아 줄 거거든 왜냐하면 지금의 나는 그 사람을 위해 아주 열심히 사소한 거부터 준비 중이거든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옛날부터 과감히 잘라버리고 지워버리는 게 내 규칙인데 알고 있었으려나 모르겠다. 우리를 지키지 않은 이유도 그거야 그리고 애초부터 좋아한 건 맞는데 사귈 정도는 아니었어! 나의 사소한 거부터 지적하는 네가 진심으로 날 대해준 건 아는데 사실 부담이 더 컸던 건 사실이야 난 비혼주의자로서 결혼할 상대를 찾으면 아주 극히 드물게 내가 누군가와 결혼할 거고 난 절대 부끄럽지 않을 사람에게 내 영원을 선물해 줄거거든 너와 내가 아니지만 원망은 하지 마! 처음부터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 않았던 건 사실이야 마음을 숨길 순 없더라. 잘 지내 진정한 영원의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찾길 바라 길 잘못 들렸어! 길이나 제대로 찾아와줘 내가 말한 길은 성경이야! 그리고 사랑을 제대로 깨닫게 되면 알지도 모를지도 모르겠네. 행복해 안녕
내가 아직도 미워? 나 미워하지마 아무것도 못하는 나야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 나 같은 사람이랑 끝난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사랑했어 참 많이 고마웠고 미안했어 흉터도 안생기게 아프게 끝내서 .. 미워하는것도 사랑이 남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할게
미워해.
아직 사랑해서.
다 끝났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은 여전히 너를 기다리고 있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이렇게 조그마한 공간 안에서, 세상 사람들 모두가 사랑을 하며 살아간다는 게.
세상에 성공한 사랑만 있을 수는 없겠죠.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하고, 많이 울기도 했을 거예요.
저 또한 수많은 밤을 울었고,
수많은 새벽을 뜬눈으로 보내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사랑을 해요.
서로를 쉽게 믿을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단 한 사람만큼은 믿고 싶게 만드는 게 사랑이래요.
그게 사랑의 힘이래요.
한없이 차가워진 세상에서도
서로를 자꾸 생각하게 하고,
웃게 하고, 울게 하고, 괜히 마음을 간질거리게 하는 것.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도
붙잡고 싶고,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어지는 것.
그게 사랑이니까.
수많은 실패 사이에서도
우리는 결국 웃을 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사랑합시다.
다들 참 귀여워요.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라서.
여전히 너를 갈망하고, 갈구한다. 너에게 갈증을 느끼고, 갈앙했다. 내 모든 건 너였다. 그 누구도 지금까지 널 갈음하지 못한다.
잘가라!
어떤 생일은 평생 비밀번호에 남아있을 거에요
이 말 들어본적 있어?우리 연애할 때 썼던 계정에 리포스트 되어있는데.
내 비밀번호엔 평생 너의 생일이 남아있을 거야 .
난 모르겠어
나한테 사랑을 알려준 너와 어쩌다 이런 사이가 된건지
나 데려다 주겠다고 빙빙 돌아가다가 비 와서 상가에 들어갔던 날
어떤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던 거 기억나?
그 말을 듣고 너는 웃으면서 좋다고 했었는데
나는 아직 너가 보고싶을때
너와 걷던 산책길을 걸어보곤 해
힘들어도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날 보러 와서
같이 산책하던 그곳을 말이야
비밀연애라고 친구들 눈 피해서 산책하고 그랬는데ㅋㅋ
넌 기억해?
그래.사실 모르는게 아니라 내가 외면하는 거야
우리가 이런 사이가 된건 다 나때문이라는 걸
우린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것만 같네
며칠전에 너랑 대화했을 때
너의 행동에 화가나는 것 보다도
너무 힘들더라고 이런 상황들이
되돌릴 수는 없어도 멈출 수는 있는게 관계니깐
그래도 난 너를 잊을 수는 없는 거 같네
보고싶으면 연락해 바보야
있잖아, 나는 헤어지고나서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됐어. 헤어지고나면 못 해준 기억만 가득해진다는데
나는 해당사항 없을 거라 생각했고, 어리숙하고 모든 게 처음이던 나라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착각해왔고 자존심 부렸나 봐. 그걸 이별을 하고나서야 깨닫네.
너 말대로 나 많이 늦은 거 같아. 정말 널 잊지 못 할까 봐 무섭기까지 하고, 너가 너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어서 뭐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야.
모르겠어 그 때 당시엔 그게 어리광이었던 건지.. 아니면 어리숙함이었던 건지 여전히 모르겠는데, 확실한 건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행복했고 그립다는 거 너가 너무 보고싶다는 거.
근데 이제는 놓아줘야겠지 아무래도? 내가 선택한 일이었으니까..? 당장 내일이 너무 두렵고 한달 뒤가 두렵고 또 세달 뒤가 너무 두렵다.. 그리워하는 건 내가 계속 할 테니까 혹시라도 너도 내가 생각나고 그리우면 전화 줘. 나 너 번호 외워서 머릿속에서 지워지지도 않아.. 그니까 꼭 전화 줘.
너의 이름이 너무 독특해서 잊을 수도 없네. 요즘 들어서 네 생각이 엄청 많이 난다?
너도 그럴지는 모르겠네.
그날, 네가 나한테 이별을 말하던 날 기억해?
너는 네가 바빠져서, 그리고 바쁜 와중에 연애를 유지할 만큼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잖아. 처음 들었을 때는 정말 믿기 싫었어.
아니지, 믿을 수가 없었지. 며칠 전에도 너는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미래를 약속 했으니까.
근데 네가 갑자기 나를 놓아버리면서 너도 놓아 달라고 하는 게 나는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었어. 그래서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 했나 봐.
난 아직도 네가 너무 좋거든. 여전히 너를 생각하고 너를 사랑하거든. 이런 나를 너는 미련하다고 하겠지만, 난 그만큼 너에게 진심이었어.
바쁜데 몸 관리 잘해. 너 아프면 나도 아파.
그리고 가끔은 내 생각도 해줘. 너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그냥 그렇게 가끔 떠올리기만 해줘. 난 그거면 충분할 것 같아.
그러다 문득 내가 그립거나 보고 싶어지면 언제든 연락해. 너 번호 아직 안 지웠어.
너만 모르는 나의 사랑 이야기는 여기서 막을 내리려고,
이제는 내가 더는 널 사랑할 수가 없어.
복도를 지나며 너와 너의 그녀가 함께 웃는 모습을 보았거든, 그 둘은 매우 행복해 보였거든.
그래서 이제는 너만 모르는 내 사랑 이야기의 막을 내릴거야,
나도 모르도록.
나는 솔직히 우리가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해 아 많이 사랑해서 아팠다 근데 지금 새로운 사람이랑 헤어지지마 그게 난 더 아플거 같아 내가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 고통을 겪는게 난 더 힘들어서 그냥 평생 묻어두고 살거야 그래도 우리 사랑이었지..? 잘가 내 곁에선 행복할수 없지만 그 사람 곁에서 사랑할수 있어서 참 행복할수 있어서 다행이야 미안하고 고마웠어 우리 죽어서도 보지말자 다음생에서라도 보지말자 이게 내가 마지막으로 줄수 있는 사랑이야 내가 했던 말 기억하지? 이게 내 사랑이야
너도 아마 알 거야. 내가 결혼한다는 건.
그럼에도 말해 주고 싶어서, 그런데 말할 용기는 없어서
이렇게나마 다시 주지 못할 편지를 써 봤어.
넌 언제나 나에게 꽃이자, 바다이자, 구름이자, 새벽녘이자,
떠오르는 태양이자, 장마철의 여름이자, 더는 같이 맞이하지
못할 겨울이었어.
온 세상이 너였고, 그 세상에 잠겨 죽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난 아직 살아 있으니 너 역시 살아야 해.
우리가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같이 살아 숨 쉬어야만 해.
부디, 계속해 살아 편지에 써 놓은 것처럼
나처럼 너를 잊지 못해 서러워하지 말고 사랑하길.
난 아마 오랫동안 널 기억할 거야.
사랑보다는 미련으로, 미련보다는 후회로.
그리고 후회보다는 그리움으로 널 계속해 기억할게.
함께했던 지난날의 당신은 마치 당신이 아닌 것 처럼
당신은 너무나도 태연하고 말이 없네요.
당신의 시간 속에 다시 들어가 보고 싶어요.
힘들다는 말 거짓말인가요?
제가 없으면 살지 못할 것 같다는 말도
단지 사랑해의 추임새였을까요?
당신과 다시 한 번 사랑뿐인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바다로 가요.
그곳엔 아직 우리의 사랑이 여전할까요?
너인 거 알아 그만해
내가 교실에서 나 포함 5명인 무리가 있는데 거기서 여자애 둘을 A,B 남자애 둘을 C,D라고 부를게. 원래는 5명에서 잘 지냈는데 1학기 끝날때 쯤에 뭔가 나만 겉도는(?)그런 느낌인 상태로 방학을 하고 2학기가 됬어. 그냥 그때 까지만 해도 기분탓인가보다 했지. 그리고 8월끝나갈떄쯤에 뭔가 1학기때보다 나만 혼자 동떨어진 느낌이고 4명에서 나만 모르는 얘기를 하고 그랬어.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 '4명에서 점심시간에 다른데 가서 놀고 나는 거기서 같이 안노니까 모를 수 도 있고, 그냥 이것도 기분탓이겠지' 했는데 며칠전에 원하는애랑 하던걸 원래는 A랑B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했는데 이번에는 나 빼고 A랑B만 하고 과학에서 한번 A랑C는 원래 같이 앉고 내가 그 앞자리에 가서 앉았는데(선생님께서 자리 옮기는거 허락해주심) A랑C랑만 얘기하고 나는 얘기에 계속 못끼고있고(그와중에 다른 테이블에 있는 D랑은 대화했음) 체육할때도 배드민턴 할때 나랑 A랑 했고, B랑 다른애랑 했고(B랑 작년에 같은반이였던 B랄 친한 친구) C랑D랑 했는데 며칠전에는 C랑 D랑 하고 A랑B랑 하고 (다른애도 학교 왔음) 난 같이 할 사람 없어서 그냥 한시간동안 가만히 앉아있었어. 그리고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엔 거의 매번 그래. 솔직히 B는 초반에도 날 그닥 반기는 편이 아닌것같긴 했는데 요즘들어 특히 더 그러고... 이거 내가 생각하는거 아니였음 좋겠는데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것같아... 만약 내가 생각한게 맞으면 어떻하지..?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사랑이라는 단어로도 전부를 담지 못 하는
이 감정을 알고있니?
너무 행복해서 때때로 무언가 울컥 치밀 것 같은
이 감정을 나는 사랑이라는 말로 너에게 표현을 하곤 해.
그저 너와 나이기에
서로가 서로이기에
우리가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할
앞으로의 우리에게
애정과 벅참을 담아
오빠 , 나 번호 바꿀거야 우리에게 남은 시간 3개월
3개월만 나 행복하면 안되나? 5년동안 힘들었는데
넌 나 없으면 안되면서 또 울거면서 3개월 뒤면 떠나는데
내 마음대로 하게해줘
5년동안 오빠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니가 외로울때마다 채워주고도 넌 아직 내탓을 하니
남은 3개월은 너가 한번 그렇게 해봐
보고싶어질때면 하늘을 올려다 봐
무수히 많은 별보단 지구만 바라보는 달이고 싶어 한 너라
나를 보고있는거 같아, 자꾸올려다 보게 돼.
타이밍이 라는 말이 너무 싫어.
달이 크게 뜰 때면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도 너에게 닿질 않더라구,
가까운 듯 멀기만 해
언제고 너를 그릴테지만,
그럼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밝게 밤을 빛내는 달이 참 예쁘다.
🌕
미안한데 나도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정해진 거 아닌데 너보단 말 이쁘게 하고 너보다 좋은 성격을 가진 좋은 사람일 거 같아 예를 들면 술, 담배, 이쁜 말, 부끄럽지 않은 나만 바라보는 순애보인 그런 사람에게 내 진심을 가득 담아 줄 거거든 왜냐하면 지금의 나는 그 사람을 위해 아주 열심히 사소한 거부터 준비 중이거든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옛날부터 과감히 잘라버리고 지워버리는 게 내 규칙인데 알고 있었으려나 모르겠다. 우리를 지키지 않은 이유도 그거야 그리고 애초부터 좋아한 건 맞는데 사귈 정도는 아니었어! 나의 사소한 거부터 지적하는 네가 진심으로 날 대해준 건 아는데 사실 부담이 더 컸던 건 사실이야 난 비혼주의자로서 결혼할 상대를 찾으면 아주 극히 드물게 내가 누군가와 결혼할 거고 난 절대 부끄럽지 않을 사람에게 내 영원을 선물해 줄거거든 너와 내가 아니지만 원망은 하지 마! 처음부터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 않았던 건 사실이야 마음을 숨길 순 없더라. 잘 지내 진정한 영원의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찾길 바라 길 잘못 들렸어! 길이나 제대로 찾아와줘 내가 말한 길은 성경이야! 그리고 사랑을 제대로 깨닫게 되면 알지도 모를지도 모르겠네. 행복해 안녕
전에 내가 널 좋아했던 100가지 이유 적어준 거 기억 나?
근데 말이야, 그런 거 필요 없어
그냥 단지 너라는 이유만으로 좋았던 거야
지금도 많이 보고싶다
네가 팔로우하고 있다는 걸 안 뒤로는 조금 비슷한 이야기만 봐도 너일까 싶어
너일리 없는 걸 알면서도, 정말 너라고 해도 달라지는게 없을 걸 아는데도
아직 내 세상에 네가 살아.
달만 뜨면 너도 뜨고, 여전히 네 생일을 암호로 써
여기는 내가 유일하게 너를 그리워 할 수 있는 곳
언젠가 네가 이걸 읽기를 바라, 그때는 나도 같이 산책할 수 있을까.